[보도자료][뉴스다임] 바이엔드(Vi-end) ‘휴대용 살균수기’ 출시, “2년간 무상 AS”로 승부수

관리자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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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바이엔드(대표 박춘희)가 개발 및 출시한 휴대용 살균수기(전해수기)가 대한민국의 기술로 개발되고 제조된 2020년 화제의 제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방역선진국 대한민국의 기술로 제조된 오리지널 MADE IN KOREA 제품인 바이엔드 살균수기(전해수기)는 살균시험, 피부안전성 시험까지 모든 부분에서 시험을 완료했으며, 전기반응을 일으키는 핵심부품을 올 티타늄 소재를 사용해 내구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바이엔드 살균수기는 순수 대한민국 제품으로 업계최초 무상 AS 2년, 미니 사이즈, 올 TITANUM 구조라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바이엔드 휴대용 전해수기(싱글 기준)는 ▲휴대용 파우치 ▲살균수기 본품 ▲깔때기 ▲USB 케이블 ▲사용 설명서로 구성되며, 정품에 한해 무상 A/S가 2년간 보장되고 있다.

관계자는 “당사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범유행하기 이전부터 전해수기 개발을 검토하고 있었다. 범유행 이후 출시된 다양한 브랜드들과의 차별성을 파악하는 과정에서 휴대성이라는 차별점에 구체적인 목표를 잡았고, Vi-end라는 브랜드를 완성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사의 오랜 기술력과 노하우를 담은 휴대용 전해수기 Vi-end는 간편한 사용법과 휴대성으로 인해 전해수기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바이엔드 살균수기(전해수기)는 일상생활에서 쉽게 노출돼 있는 대장균, 녹동균, 폐렴균, 황색포도상구균 등을 살균하며 인체에 무해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수돗물 100%를 티타늄으로 제조된 전극판으로 전기분해를 가해 살균수를 만드는 방식으로 화장실 변기보다 세균이 많은 핸드폰, 화장품, 마스크, 아이들 장난감, 리모컨, 쇼파, 문손잡이 등에 뿌려 살균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카페, 공중화장실, PC방 등의 외부에서도 유용하게 쓸 수 있고, 휴대용으로 사용하기 간편한 15센티의 사이즈, 무게는 65g 불과해 작은 백에 넣고 다녀도 부담이 없다. 관계자는 “바이엔드 살균수기는 SBS 미운우리새끼 PPL을 위해 관계 프로덕션과 구체적인 일정을 조율 중이며, 방송이 되면 김희철과 이상민이 직접 사용해 ‘김희철살균수기’, ’김희철전해수기, ‘이상민살균수기’, ’이상민전해수기’로도 인기를 끌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미우새살균수기(미우새전해수기)는 순수 100% 수돗물만으로 살균수를 만들어 내기 때문에 인체에 무해하다.

[뉴스다임, 하은애 기자 ]

[전문 링크 참조] http://www.newsdigm.com/2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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